한마디로, 편집이 끝납니다
해 주었으면 하는 것을 전하면 그대로 편집됩니다. 무음 잘라내기, 자막 넣기, 템포 조이기. AI의 동작은 모두 메시지와 답장입니다. 무료, 계정 불필요.
이렇게들 말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아는 일과 그것이 어느 버튼으로 나오는지 아는 일은 다른 기술이고, 동영상과 관계있는 건 앞의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곳을 잘라내고 자막을 넣어 줘"라고 하면 타임라인 위에서 그 일이 일어납니다. AI 전용 모드는 없습니다. 방금까지 편집하던 그 작품입니다.
하는 일은 모두 평범한, 되돌릴 수 있는 편집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되돌리거나,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말하면 됩니다.
FAQ
한 일을 되돌릴 수 있나요
네, AI의 조작도 모두 되돌리기 이력에 실리는 평범한 편집입니다.
이미 있는 동영상에도 쓸 수 있나요
네, 그것이 주된 쓰임새입니다.
얼마나 세밀하게 말할 수 있나요
꽤 세밀하게. "후반을 빠르게"도 "문이 열리기 전을 전부 잘라내"도 통합니다.
동영상이 AI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AI는 작품의 구조를 통해 일하는 것이지 영상을 어딘가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인가요
네. 예외는 "어디까지 무료인가"에 실려 있습니다.